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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다정한 친구로 때로는 행복한 연인으로

사각의 사이버 공간에서 우리가 닉네임으로 그 사람의 대한 감정과 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 갑니다. 닉네임이 그 사람의 인격과 품위를 판단 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닉네임이 그 사람의 얼굴이고 우리들의 목소리입니다. 정감 있고 따스함이 담겨있는 목소리 음성은 아닐지라도 서로에게 다가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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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이루는 마음의 법칙

첫째, 원하는 것을 가능한 구체적으로 상세히 정할 것. 만나기를 원하는 사람, 어떤 물건, 스스로 되고 싶은 존재나 상태 등, 어떤 것을 원하든 마찬가지다. 진정으로 이루기를 원하고 간절히 소망하는 그것에 관해 상세히 정해보라. 이럴 때 막연히 생각만 하기 보다는 글로 적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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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강화하는 20가지 방법

01. 추상적인 목표보다 구체적인 목표를 정한다. 02. 목표 달성을 위한 마감 시간을 구체적으로 표기한다. 03. 상황에 관계없이 늘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한다. 04. ‘잘 할 수 있다’는 자기 암시의 힘을 활용한다. 05. 생각과 동시에 입버릇처럼 반복함으로써 자신을 만들어 간다. 06. 지나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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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 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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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능한 생활속 체조

카톡으로 많이 공유되는 내용인데 여러분께 함께 공유합니다. 따라해보시면 만성질환에 도움이 될만한 체조랍니다. 나이가 들다보면 꼭 어딘가 안좋기 마련인데요.. 병원에 가기전 시간날때마다 체조로 미리미리 예방하자구요.~~ 동영상 보시고 따라해보세요.~~~ 1. 두통편 2. 기억력 편 3. 손발저림 편 4. 중풍 편 5. 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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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는 미래를 희망적인 환상의 세계로 만든다.

일생동안 문밖에서 기다리다가 죽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번도 문안으로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문밖에서 서성거리다가 죽을 무렵이나 되서야 문지기에게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문을 지키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문지기는 반가워서 말했습니다. “이 문은 당신의 문입니다. 당신이 말하면 문을 열어 드리려고 여기에 있었습니다” 그제서야 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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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라고 부르지 마라.

아직은 꽃이고 싶다.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깊은 밤 빗소리에 흐느끼는 가슴으로 살고 싶다. 귀뚜라미 찾아오는 달밤이면 한 권의 시집을 들고 달빛 아래 녹아드는 촉촉한 그리움에 젖고 가끔은 잊혀진 사랑을 기억해내는 아름다운 여인이고 싶다. 아줌마라고 부르지 마라. 꽃보다 아름다운 여인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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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난 축구화에 외톨이, 심장병을 가진 소년…

나는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어릴적 부터 가난이 너무나 싫었지만 도망치고 또 도망쳐도 결국 가난은 나를 잡아먹었다. 나의 아버지는 알콜중독자였다. 아버지가 술을 마시면 나는 너무 두려웠다. 형은 마약중독자였다. 형은 약에 취해 삶에 의욕도 없었다. 가난한 우리 가족을 먹여 살리는 것은 청소부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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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그 선생님의 말씀 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 “공부는 머리 좋은 녀석이 하는 게 아니라 엉덩이가 무거운 녀석이 하는 거다. 끈질기고 집요하게 공부하는 녀석이 결국 이긴다.” 1학년 때 들었던 이 말씀은 그 당시 갖고 있는 것이라고는 악착같은 노력과 오기뿐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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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감동실화

자살을 기도하던 30대 가장 두 명이 로또에 당첨되고,이를 둘러싼 미담이 미국방송CNN. 일본. 영국…등과 인터넷을 통해 뒤늦게 알려지면서 전 세계 국민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달 27일 한강대교 북단 다리 아치 위에서 시작됐다. 성북구 장위동에 사는 김씨(38)는 이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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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

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 공모”에서 고른 글입니다.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지퍼가 고장 난 검은 가방, 그리고 색 바랜 옷….. 내가 가진 것 중에 헤지고 낡아도 창피하지 않은 것은 오직 책과 영어사전 뿐이다.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 학원수강료를 내지 못했던 나는 칠판을 지우고 물걸레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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