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Posts

친절이 낳은 선물

비가 많이 내리는 어느 날, 여러 가구점이 모여 있는 거리에서 어떤 할머니가 여기 저기 주위를 살피고 있었다. 아무도 그 할머니에게 신경을 쓰고 있지 않았는데, 한 젊은 가구점 주인이할머니에게 웃으면서 다가가 웃으면서 말했다. “할머니,이쪽으로 오세요, 비도 많이 내리는데 가게 안으로 들어오세요.”…
Read more

꿈이란 건 크지 않아도 됩니다 작아도 멋진 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꿈은 많아도 좋습니다. 욕심꾸러기처럼 꿈을 여러 개나 갖고 있다면 그건 당신이 건강하다는 증거일 겁니다. 먼 꿈도 멋지지만 가까이 있는 꿈도 소중합니다. 오늘의 꿈,내일의 꿈,다음주의 꿈, 내년의 꿈 끝없이 거듭된다면 살아가는…
Read more

성공에의 7가지 신념

1. 어떠한 역경 속에도 최고의 기회, 최고의 지혜가 숨겨져 있다. 2. 이 세상에 실패는 없다. 단지 미래로 이어지는 결과가 있을 뿐이다. 3.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책임은 모두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명심한다. 4. 정보나 지식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행동으로 옮기고…
Read more

오늘의 행복을 위하여

세상을 사노라면 둘이지만 하나임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부부 사이에서, 친구 사이에서, 교우 사이에서… 마치 하나의 막대기 양 끝을 잡고 있었던 것을 발견하듯, 외모는 달라도 생각이 같을 때 그런 순간을 느낀다. 살맛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내가 행복할 때 남을 행복하게 하는…
Read more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그 선생님의 말씀 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 “공부는 머리 좋은 녀석이 하는 게 아니라 엉덩이가 무거운 녀석이 하는 거다. 끈질기고 집요하게 공부하는 녀석이 결국 이긴다.” 1학년 때 들었던 이 말씀은 그 당시 갖고 있는 것이라고는 악착같은 노력과 오기뿐이었던…
Read more

아름다운 부녀 이야기

오랜만에 버스를 탔다. 빈자리가 있어 기분 좋게 앉았는데 잠시 뒤 스물 한 두 살로 보이는 예쁘장한 여학생이 버스에 올라탔다. 그리고는 내가 앉은 좌석의 손잡이를 잡고 섰다. 뽀얀 피부에 단아한 옷차림 한눈에 봐도 귀하게 자란 분위기가 느껴졌다. 흘끔흘끔 그 학생을 보고…
Read more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감동실화

자살을 기도하던 30대 가장 두 명이 로또에 당첨되고,이를 둘러싼 미담이 미국방송CNN. 일본. 영국…등과 인터넷을 통해 뒤늦게 알려지면서 전 세계 국민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달 27일 한강대교 북단 다리 아치 위에서 시작됐다. 성북구 장위동에 사는 김씨(38)는 이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Read more

누가 내 사랑을 알리

누가 내사랑을 알리 그대가 손을 들어 들녘의 자운영을 가리킬 때 난 소슬바람에 흔들리는 자운영 여린 꽃잎이어도 좋았어라 그대가 고개 들어 밤 하늘을 바라볼 때 난 은하수 너머 아득한 별 하나여도 넉넉하였어라 그대의 새하얀 이마를 스쳐 지나는 바람의 한 가닥이었으면 그대의…
Read more

휴식해

그대는 표면에서부터 휴식해야 한다. 휴식의 첫 단계는 육체다.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목, 머리, 다리 등 몸의 어떤 부분에 긴장이 쌓여 있는지 찾아보라. 그 부분을 의식적으로 휴식하게 하라. 그 부분에게 사랑스럽게 이렇게 말하라. “휴식해!” 오쇼 라즈니쉬의 <라즈니쉬의 명상건강>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선물

한 어머니가 처음으로 학부모 회의에 참석했을 때, 유치원 교사가 말해주었다. “아드님한테 다동증(多動症) 증상이 있는 것 같아요. 자리에 앉아서 채 3분도 견디지 못하는 걸요. 병원에 한번 가보는 게 좋을것 같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들이 어머니에게 물었다. “오늘 선생님이 엄마한테 무슨 얘기…
Read more

고통 어루만지기

이해는 깊이 바라보는 과정에서 생긴다. 내가 고통을 받는 유일한 사람이 아니다. 우리의 형제자매들도 고통을 받는다. 그들의 고통을 바라보는 순간 우리는 그들을 비난하지 않게 되고 우리의 고통은 멎게 된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고통을 어루만질 수 있다면 이해는 거기에서 생겨난다. – 브라이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