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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 와도 견뎌내고, 꿈을 이루어 낼 수 있는 힘은 어떻게 얻어지는 것일까, 답은 간단하다. 지금보다 더 힘든 상황에 처하지 않았음을 감사하는 것이다. 그러면 용기를 얻게 된다. 어둠의 터널을 아직 들어가보지 않고서는 내가 가장 힘들다고 말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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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 속의 머리카락

그들 부부는 칠순 노모가 차려주는 저녁상을 받습니다. 부부가 맞벌이를 시작하면서 집안 살림은 통째로 눈 침침하고 허리 굽은 칠순 노모의 차지가 돼버린 것입니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그날도 부부는 노모가 차린 저녁상을 받았습니다. 한참 식사를 하고 있는데 노모가 불쑥 말을 꺼냈습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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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이겨낼 수 있는 기술

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고통의 불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려움을 딛고 선 사람이 크게 되며, 고통을 겪어 본 사람이 성공한다고 해서 일부러 그런 힘듦을 겪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든지 삶의 길은 순탄치가 않아서 수고를 하고 역경을 만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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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선물

한 어머니가 처음으로 학부모 회의에 참석했을 때, 유치원 교사가 말해주었다. “아드님한테 다동증(多動症) 증상이 있는 것 같아요. 자리에 앉아서 채 3분도 견디지 못하는 걸요. 병원에 한번 가보는 게 좋을것 같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들이 어머니에게 물었다. “오늘 선생님이 엄마한테 무슨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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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기분좋은 향기로운사람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당신이 나는 참 좋습니다 나 자신보다 더 믿을 수 있는 당신이 있기에 나는 참 행복합니다 내가 서럽도록 외로울 때 내가 가슴 저미도록 괴로울 때 그대는 늘 내 곁에서 한 송이 꽃으로 피었습니다 깊은산 맑은 물로 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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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이의 마지막 선물

우리 아이는 희귀병에 걸려 언제 나의 곁을 떠나갈지 모 른다. 우리 남편도 그놈의 암으로 세상을 떠나더니 우리 아이 도 결국 희귀병으로 언제 내곁을 떠날지 모른다. 오늘 저녁도 아이는 고통과 한번 싸움을 하고나서 겨우 잠이 들었다.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내가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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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감동의 선물로 해 주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 라고 써 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화 시켜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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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가슴 안에 느낌표를 잊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가슴안에 잠들어 있는 느낌표를 깨우십시요. 따스한 햇살 한줌에, 길가에서 우연히 본 아이들의 미소에, TV나 신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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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원한다면 비가 내리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라.

누군가를 사랑을 하며 사소한 문제라도 생기거나 오해… 혹은 싸움이라도 하게 되면 언제나 불안했었다. 혹시나 이 아이가 떠나가지 않을까. 나에게 실망을 한것은 아닐까. 그렇게 혼자 걱정하고 불안해 하고 초조해했다. 비가 내리고 천둥이 치면 바로 세상이 두쪽날 것 같이 두려워 했고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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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한 시간

바위 위에 고요히 눈을 감고 앉아 있습니다. 고요 속에서 나도 없고 생각도 없이 앉아 있습니다. 내가 멈추자 시간도 멈추어 있는 것 같습니다. 나도 그냥 바위의 일부가 되어 있습니다. 바람이 골짜기를 따라 내려와 남쪽 언덕을 넘어갑니다.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따라 나뭇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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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의 향기

일상에 찌들고 삶에 지친 우리가 가끔 미소를 지을 때가 있습니다. 캄캄한 것 같은 우리의 생이 어느 날 갑자기 환하게 밝아질 때가 있습니다. 생이 힘겹고 고달프지만 않은 것은 우리를 따스하게 감싸는 세상의 향기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삭막하다는 것은 우리가 그동안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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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할머니

집이 시골이었던 저는 고등학교 삼 년 내내 자취를 했습니다. 월말 쯤, 집에서 보내 준 돈이 떨어지면,라면으로 저녁을 해결하곤 했어요. 그러다 지겨우면, 학교 앞에 있는 “밥할매집” 에서 밥을 사 먹었죠. 밥할매집에는 언제나 시커먼 가마솥에 누룽지가 부글부글 끓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이렇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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