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 가족

남편은 당신의 얼굴, 아내는 당신의 마음입니다.

세상에 이혼을 생각해보지 않은 부부가 어디 있으랴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못살것 같던 날들 흘러가고 고민하던 사랑의 고백과 열정 모두 식어가고 일상의 반복되는 습관에 의해 사랑을 말하면서 서로 그 틀에 맞춰지지 않는 상대방을 못 마땅해하고 자신을 괴로워하면서 어느새 마음도 몸도 늙어…
Read more

웃음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 질 때마다…
Read more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반드시 해야 될 10가지

1. 사랑한다는 고백을 자주 해라. 아무리 들어도 싫증 나지 않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이다. 사랑한다는 말처럼 달콤하고 따뜻한 말도 없다. 쑥스럽거든 편지라도 써라. 2. 늙음을 이해해야 한다. 자녀가 부모에게 들을 수 있는 가장 큰 악담은 ˝너도 늙어 봐라.˝ 임을 잊지 마라….
Read more

행복한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1. 용서가 있어야 한다. 가정에서도 용서해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지구상에서 용서받을 곳이 없다. 2. 이해가 있어야 한다. 가정에서도 이해해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짐승들과 살 수밖에 없다. 3. 대화의 상대가 있어야 한다. 가정에서 말동무를 찾지 못하면 전화방으로 갈 수밖에 없다. 4….
Read more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 질 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Read more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 20가지

1. 공부하라는 말을 줄이고 먼저 독서하는 모습을 보여 주라. 2. 식사 시간에는 가족과 대화를 많이 하라. 3. 자녀가 스스로 판단한 일을 존중하라. 4. 한 번 한 약속은 꼭 지켜라. 5. 아무리 화가 나도 자녀를 직접 손으로 때리지 말라. 필요한 때는…
Read more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Read more

사랑받는 남편이 되기 위한 10가지 조언

01. 결혼 전과 신혼 초에 보였던 관심과 사랑을 변치말라. 02. 결혼 기념일과 아내의 생일을 잊지말라. 03. 평소 아내의 옷차림과 외모에 관심을 가지라. 04. 아내가 만든 음식에 말이나 행동으로 감사를 표시하라. 05. 모든 일을 아내와 의논하고 결정하는 습관을 기르라. 06. 아내에게…
Read more

사랑받는 아내가 되기 위한 10가지 조언

01. 자기자신을 아름답게 꾸밀 줄 아는 재치를 길러 보세요 아내가 된 당신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최소한의 꾸밈을 유지하셔야 합니다. 남편을 반하게 만들어 보세요. 02. 음식준비에 정성을 기울이고 남편의 식성에 유의 하세요 좋은 음식으로 내조하는 것은 남편에게 큰 힘이 됩니다. 03….
Read more

찐빵장수 부부의 눈물겹게 아름다운 이야기

찐빵을 찌는 찜통의 새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뒤편으로 왠 아이 둘이 찐빵을 쌓아 놓은 진열장을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큰애가 누나인 듯하고 작은 애가 남동생 인 듯한데 무슨 이유로 찐빵을 쳐다보고 가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날 이후 자주 그…
Read more

어느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

아내가 어이없이 우리곁을 떠난지 어언 4년. 지금도 아내의 자리는 크기만 합니다 어느날 출장일로 아이에게 아침도?챙겨주지 못한채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그날 저녁 아이와 인사를 나눈뒤에 양복 상의를 아무렇게나 벗어던지고는 침대에 벌러덩 누웠습니다. 그순간 뭔가가 느껴졌습니다. 빨간 양념국과 손가락만한 라면발이 이불에 퍼질러진것이 아니겠습니까?…
Read more

[감동]매형아닌 매형

누나가 죽은지 벌써 강산이 세 번이나 변했다. 이제는 그 아련한 기억도 가물가물거린다. 송자 누나는 우리집의 희생양이다. 위로 큰누나와 형이 중학교에 진학하는 바람에 상급학교를 포기했고 그 어린 나이에 전화교환수가 되었다. 그 당시는 전화국이 우체국과 같이 있었다. 누나와 나와의 나이 차이가 15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