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 가족

자녀에게 물려주어야 할 7가지 선물

첫번째 선물 * 존경심 존경심은 숭고한 마음의 적용으로 사람을 도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며 올바른 길을 걷게 만든다. 누구나 인생에서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므로 자신도, 다른 사람도 매주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자. 두번째 선물 *…
Read more

400년전에 부친 아내의 편지

  원이 아버지께 당신 언제나 나에게 ‘둘이 머리 희어지도록 살다가함께 죽자’고 하셨지요 그런데 어찌 나를 두고 당신 먼저 가십니까 나와 어린 아이는 누구의 말을 듣고 어떻게 살라고 다 버리고 당신 먼저 가십니까? 당신 나에게 마음을 어떻게 가져 왔고 또 나는…
Read more

아줌마라고 부르지 마라.

아직은 꽃이고 싶다.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깊은 밤 빗소리에 흐느끼는 가슴으로 살고 싶다. 귀뚜라미 찾아오는 달밤이면 한 권의 시집을 들고 달빛 아래 녹아드는 촉촉한 그리움에 젖고 가끔은 잊혀진 사랑을 기억해내는 아름다운 여인이고 싶다. 아줌마라고 부르지 마라. 꽃보다 아름다운 여인이 되어…
Read more

내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이야기

꾸지람 속에 자란 아이 비난하는것 배우며 미움 받으며 자란 아이 싸움질만 하게 되고 놀림 당하며 자란 아이 수줍음만 타게 된다 관용 속에서 키운 아이 참을성을 알게 되며 격려 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감을 갖게 되고 칭찬 들으며 자란 아이 감사할 줄…
Read more

차인표씨가 아내 신애라씨에게 쓴 편지

사랑하는 여보에게.. 여보. 오늘 드디어 우리집 계약을 했죠. 당신이 원하는 건 뭐든지 다 해줄 수있다, 다 들어 주겠노라”고 큰소리치면서 결혼한 지 6년 2개월 만에 당신이 그리 원하던 우리집이 생겼네요. 아까 집을 함께 둘러보면서, 당신은 무엇을 생각했나요? 나는요, 예전에, 우리 결혼하던…
Read more

아버지로부터 더 많은 걸 배울 수도 있었는데 ..

네살 때 – 아빠는 뭐든지 할 수 있었다. 다섯살 때 – 아빠는 많은 걸 알고 계셨다. 여섯살 때 – 아빠는 다른 애들의 아빠보다 똑똑하셨다. 여덟살 때 – 아빠가 모든 걸 정확히 아는 건 아니었다. 열살 때 – 아빠가 그것에 대해…
Read more

엄마의 마지막 식사

나는 늘 길 모퉁이에서 풋성귀를 파는 할머니에게서 장을 봅니다. 용돈이라도 벌겠다며 한 겨울 추위도 아랑곳 않는 할머니에게서 내 엄마의 얼굴을 보기 때문입니다. 평생 가난에 허덕이며 사시다 갑자기 세상을 떠나버린 엄마!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날벼락 같은 소식을 듣고 달려가 보니 엄마는 병원…
Read more

시각장애인 아이가 있었습니다.

시각장애인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반에서 따돌림을 받아 늘 외롭고 힘없이 지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업 중인 교실에 쥐가 한 마리 나타났는데 어디로 숨었는지 도무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은 그 아이에게 그만의 특별한 청력을 사용하여 숨은 쥐를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Read more

웃음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 질 때마다…
Read more

행복한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1. 용서가 있어야 한다. 가정에서도 용서해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지구상에서 용서받을 곳이 없다. 2. 이해가 있어야 한다. 가정에서도 이해해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짐승들과 살 수밖에 없다. 3. 대화의 상대가 있어야 한다. 가정에서 말동무를 찾지 못하면 전화방으로 갈 수밖에 없다. 4….
Read more

남편은 당신의 얼굴, 아내는 당신의 마음입니다.

세상에 이혼을 생각해보지 않은 부부가 어디 있으랴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못살것 같던 날들 흘러가고 고민하던 사랑의 고백과 열정 모두 식어가고 일상의 반복되는 습관에 의해 사랑을 말하면서 서로 그 틀에 맞춰지지 않는 상대방을 못 마땅해하고 자신을 괴로워하면서 어느새 마음도 몸도 늙어…
Read more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