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 가족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없애야 할 10가지

01. 비난이 없어야 합니다 가족간의 비난은 난파선의 밑창을 뚫는 것과 같습니다 02. 욕설이 없어야 합니다 가정에서의 욕설은 밥에 흙을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03. 원망이 없어야 합니다 가족간의 원망은 잘 끓인 국에다 찬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04. 속임이 없어야 합니다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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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족을 위해 필요한 10가지

1. 이해 서로의 생각과 의견 등을 이해해줄수 있어야 합니다. 가족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2. 대화 가정에서 대화의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터놓고 얘기나눌수 있는 상대가 가족중에 있어야 합니다. 3. 용서 가정에서는 어떠한 일이든 잘못은 꾸짖되 그후에 용서를 받을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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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물려주어야 할 7가지 선물

첫번째 선물 * 존경심 존경심은 숭고한 마음의 적용으로 사람을 도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며 올바른 길을 걷게 만든다. 누구나 인생에서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므로 자신도, 다른 사람도 매주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자. 두번째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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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살리는 4가지 생명의 씨

가정을 살리는 4가지 생명의 씨가 있습니다. 그것은 맵씨, 솜씨, 말씨, 마음씨 입니다. 첫째, 맵씨가 필요합니다. 가정을 살리는 맵씨란 단정한 자세를 말합니다 부부는 아주 가까운 존재이고 편한 존재이지만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부부간에도 지켜야 할 에티켓이 있습니다. 그러한 에티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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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

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 공모”에서 고른 글입니다.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지퍼가 고장 난 검은 가방, 그리고 색 바랜 옷….. 내가 가진 것 중에 헤지고 낡아도 창피하지 않은 것은 오직 책과 영어사전 뿐이다.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 학원수강료를 내지 못했던 나는 칠판을 지우고 물걸레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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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씨가 아내 신애라씨에게 쓴 편지

사랑하는 여보에게.. 여보. 오늘 드디어 우리집 계약을 했죠. 당신이 원하는 건 뭐든지 다 해줄 수있다, 다 들어 주겠노라”고 큰소리치면서 결혼한 지 6년 2개월 만에 당신이 그리 원하던 우리집이 생겼네요. 아까 집을 함께 둘러보면서, 당신은 무엇을 생각했나요? 나는요, 예전에, 우리 결혼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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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이야기

꾸지람 속에 자란 아이 비난하는것 배우며 미움 받으며 자란 아이 싸움질만 하게 되고 놀림 당하며 자란 아이 수줍음만 타게 된다 관용 속에서 키운 아이 참을성을 알게 되며 격려 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감을 갖게 되고 칭찬 들으며 자란 아이 감사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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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지막 식사

나는 늘 길 모퉁이에서 풋성귀를 파는 할머니에게서 장을 봅니다. 용돈이라도 벌겠다며 한 겨울 추위도 아랑곳 않는 할머니에게서 내 엄마의 얼굴을 보기 때문입니다. 평생 가난에 허덕이며 사시다 갑자기 세상을 떠나버린 엄마!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날벼락 같은 소식을 듣고 달려가 보니 엄마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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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로부터 더 많은 걸 배울 수도 있었는데 ..

네살 때 – 아빠는 뭐든지 할 수 있었다. 다섯살 때 – 아빠는 많은 걸 알고 계셨다. 여섯살 때 – 아빠는 다른 애들의 아빠보다 똑똑하셨다. 여덟살 때 – 아빠가 모든 걸 정확히 아는 건 아니었다. 열살 때 – 아빠가 그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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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자식은 이러한 인간이 되게 하소서!

저의 자식은 이러한 인간이 되게 하소서! 약할때 자기를 잘 분별할 수 있는 힘과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을 용기를 가지고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 하지 않고 태연하며 승리에 겸손하며 온유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를 요행과 안락의 길로 인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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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전에 부친 아내의 편지

  원이 아버지께 당신 언제나 나에게 ‘둘이 머리 희어지도록 살다가함께 죽자’고 하셨지요 그런데 어찌 나를 두고 당신 먼저 가십니까 나와 어린 아이는 누구의 말을 듣고 어떻게 살라고 다 버리고 당신 먼저 가십니까? 당신 나에게 마음을 어떻게 가져 왔고 또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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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라고 부르지 마라.

아직은 꽃이고 싶다.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깊은 밤 빗소리에 흐느끼는 가슴으로 살고 싶다. 귀뚜라미 찾아오는 달밤이면 한 권의 시집을 들고 달빛 아래 녹아드는 촉촉한 그리움에 젖고 가끔은 잊혀진 사랑을 기억해내는 아름다운 여인이고 싶다. 아줌마라고 부르지 마라. 꽃보다 아름다운 여인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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