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사람은 언제나 자신이 가장 힘들다고 느낀다.

언제나 불평불만으로 가득 찬 사나이가 있었다.
사나이는 자신을 늘 재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한번은 마음 사람들이 다 모여서 멀리 있는
곳으로 짐을 옮기게 되었다.
사나이도 다른 사람들처럼 짐을 짊어지고 나섰다.

한참 가다보니 사나이는 다른 이들보다
자신의 짐이 더 무겁고 커 보여 몹시
기분이 나빴다.

“난 역시 재수가 없어!”

그는 갑자기 힘이 빠져 가장 뒤쳐져 걸었다.

길이 너무 멀어 마음 사람들은 중간에서
하룻밤을 자고 가게되었다.

이때다 싶어, 사나이는 모두가 잠든
깊은 밤에 몰래 일어나 짐을 쌓아둔 곳으로
살금살금 걸어갔다.

사나이는 어둠 속에서 짐을 하나하나 들어 보았다.
그리고는 그 중 가장 작고 가벼운 짐에다
자기만 아는 표시를 해두었다.

날이 밝자 그는 누구보다 먼저 일어나
짐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어젯밤에 몰래 표시해 둔 짐을 찾았다.

그런데 그 짐은 바로 어제 온종일 자신이
불평하고 지고 온 그 짐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중에서

 

오늘의 명언

내가 만일 가치있는 발견을 한 것이 있다면, 다른 능력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다 참을성 있게 관찰한 덕분이다.

If I have ever made any valuable discoveries, it has been owing more to patient attention, than to any other talent.

아이작 뉴턴

오늘의 노래

김정호 – 하얀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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