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쉬운 성공비법

JP모건을 만든 모건에게 한 신사가 찾아와 편지봉투를 내밀며 이렇게 말했다.
“이 봉투에는 ‘성공방정식’을 적은 편지가 있습니다. 2만5천 달러를 받고 당신에게 팔고 싶습니다.”

“내용을 먼저 보고
마음에 든다면 기꺼이 사겠소.”
봉투 안의 내용을 확인한 모건은,
두말없이 2만5천 달러를 주었다.
봉투 안에는 무엇이 적혀 있었을까?

성공 방정식 = 매일 아침 그날 해야 할 일의 목록을 적어라. 그 목록대로 실천하라.

1992년,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바쁜
정형외과 병원 두 곳.
환자를 상대로 의미있는 실험이 시작됐다.
실험 참여 환자 평균 연령 68세, 최근 고관절이나 무릎관절 교체 수술을 받은 사람들.

환자들은 나이가 많고 가난한 사람들로 대체로 삶에 대한 의욕이 별로 없었다.
엄청 고통스러운 재활운동을 성실히 이행하지 않으면 회복은 결코 쉽지 않은 상황.
그들의 재활은 과연 성공할 것인가?

그들에게는 수술 후 반드시 거쳐야 할 재활과정을 기록한 책자를 주었다.
한 그룹의 책자엔 백지가 없었고
다른 그룹의 책자 뒤에는 13쪽의 백지가 있었다.

결과는 어땠을까?
백지가 있는 책자를 받은 그룹은 다른 그룹보다 2배 일찍 걷고, 3배 일찍 스스로 휠체어를 타고 내렸다. 신발 신기와 세탁과 식사 준비도 더 일렀다.

차이는 단지 ‘무엇을 쓰는 것’ 뿐.
백지가 있는 책자를 받은 환자들에게는
1주일에 한 쪽씩
이 주에 무엇을 할지
실천목록을 자세히 적게 한 것 이 전부였다.

목록을 쓰는 동안 그 행동을 하는 자신을 미리 그릴 수 있었고, 고통스러운 순간에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게 되었다. 그 실천목록은 통증으로 인해 포기하고 싶은 유혹을 이겨내는 강력한 조력자가 되었다.

실천목록을 적으면 하루의 큰 그림이 보이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실천목록 실행 정도를 체크하며 오늘 하루 얼마나 충실히 살았는지 확인하고 반성할 수도 있다.

오늘 나의 하루는 어떠한가?

하루 실천목록을 적고 그대로 실천해 보자.
작고 단순한 실천목록이
2배, 3배의 효율과 풍요를 선물할 것이다.

<누구나 처음엔 걷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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