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을 용기

‘자유란 타인에게 미움을 받는 것’일세 .

남이 나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든 마음에 두지 않고, 남이 나를 싫어해도 두려워하지 않고,
인정받지 못한다는 대가를 치르지 않는 한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없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인생’과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인생’ 이 있고, 이 중 어느 한 쪽을 선택해야 한다고 치세.
나라면 주저하지 않고 후자를 택할 걸세 .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보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으니까.

행복해지려면 ‘미움받을 용기’도 있어야 하네.
그런 용기가 생겼을 때
자네의 인간관계는 한순간에 달라질 걸세.

 

미움받을 용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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